[뉴저지]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 뉴욕 맨해튼, 뉴저지 순회 개최

by KCCHK posted Sep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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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지회) 권준석 사무국장 =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는 국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미국 뉴저지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와 연계하여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를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포트리를 순회하며 개최할 계획이다. 

[Trade Hit 100]은 충북TP에서 지역수출유망 100개 기업의 상품을 수록해 제작한 수출종합정보지로써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포되어 큰 인기를 얻고있는 사업이다.

충북TP는 지난 6월 월드옥타 북경·천진·삼하(징진기)지회를 순회하며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7월에는 월드옥타 징진기 지역연합 글로벌수출마케터 5명이 충북으로 파견돼 1차 선별한 19개 기업과 현장점검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그리고 8월에는 월드옥타 징진기 지회장 및 지회원 16명이 충북을 방문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도물량 계약과 신규기업 발굴을 위한 수출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는 충북지역 수출액이 미주시장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 추세이지만, 연평균 7.5%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써 글로벌 마케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는데 한민족이 함께하는 상호협력의 향기가 지구 반대편 미주시장까지 멀리 퍼지도록 충북우수상품을 열심히 홍보해 원활한 글로벌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와 협력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사업화연계기술개발(도움닫기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주)KPT, (주)아이젤과 사업단을 구성해 월드옥타 뉴욕·뉴저지·상파울루 지회의 협력과 미국 30개주 7,000여 개 뷰티서플라이 경영주가 회원으로 구성된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 및 유명브랜드 화장품 기업들과 미주 시장진출을 위해 협의를 진행한다.

더불어 최근 브라질을 중심으로 K-뷰티 붐이 뜨거워지고 있는 남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남미화장품원료산업박람회(in-cosmetics Latin America)에 참가할 계획이다.

월드옥타는 지난 1981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해외교포무역인연합회로 창립하고,<대한민국 수출증진을 통해 모국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설립 이념 아래 2005년 뉴욕에 국제무역전략연구소를 개설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발전을 이어왔다. 현재는 전 세계 73개국 148개지회 6,600여 명의 정회원과 1만860여 명의 청년무역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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