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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86 무역발전국 “홍콩, 브렉시트 기회 잡아야” 홍콩무역발전국(HKTDC) 고위 임원이 홍콩이 브렉시트에 따르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가렛 퐁 HKTDC 전무는 지난주 런던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 브... KCCHK 2017.10.09 1049
3085 폐지수거 파업 3일만에 철회… “중국 제재 속히 해결되길” 홍콩 폐지수출업자들이 중국으로 수출 경로가 막히면서 폐지수거 파업을 벌인지 3일만에 철회했다. 홍콩 환경폐기물재생산업협회(香港環保廢料再造業總會 Recycle... KCCHK 2017.09.30 1046
3084 S&P, 中 강등 하루만에 홍콩 신용등급도 낮춰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22일 홍콩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조정했다. 중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강등한 지 하루 만이다. 블룸버... KCCHK 2017.09.30 1037
3083 “홍콩, 중국과 해외 일대일로 연결하는 슈퍼 커넥터 될 것” 지난 11일 홍콩 정부와 홍콩 무역 개발국이 공동 개최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합작 정상포럼’에서 한 홍콩 전문가는 “홍콩은 금융∙무역과 해상 운송 등 전통적으... KCCHK 2017.09.23 1059
3082 국경절 불꽃놀이 3D 하트 · 케이크 입체모양 10월 1일 중국 국경절을 기념하는 불꽃놀이에 1300만 달러가 투입돼 사상 최초로 3D 입체 모양의 하트, 생일케이크 등이 하늘을 밝힌다. 이번 대형 불꽃놀이는 10... KCCHK 2017.09.23 1027
3081 오션파크 ‘유령의 집’에서 사망자 발생 10월 5일 개장을 앞두고 시험운행 중이던 오션파크의 할로윈 테마의 유령의 집에서 21세 남성이 죽은 채로 발견됐다. 공원 측은 사망자가 '생매장(Buried Alive)'... KCCHK 2017.09.23 1039
3080 홍콩인 떠난 자리, 중국인이 매일 100명씩 밀려와 베이징의 간섭이 심해지자 홍콩인들이 홍콩을 떠나고 있지만 그 빈자리를 대륙인들이 속속 채우고 있다.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홍콩인의 캐나다 이민이 최대치를... KCCHK 2017.09.23 1051
3079 센트럴 회전놀이 갑작스런 운행중단… 시민들 당혹 홍콩 개발국장은 8월 30일 센트럴 하버프론트에 세워진 관망차(Observation Wheel) 폐쇄에 대해 시민들에게 통보해야했었다고 인정했다. 마이클 웡와이룬 개발국... KCCHK 2017.09.15 1067
3078 중국은행, 홍콩 건물 3채 인수… 부동산 임대업 뛰어드나 중국은행 홍콩홀딩스가 홍콩의 상업건물 3채를 31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홍콩의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다. SCMP는 중국은행 홍콩홀딩스가 홍콩 군통, 쿼리베이, ... KCCHK 2017.09.12 1019
3077 츈완 신규분양 인기, 부동산 여전히 뜨거워 츈완 신규 아파트 파크시티(PARC CIT Y)의 두번째 분양 432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총 953채가 완판됐다. 총 90억 달러 규모이며 9일만에 종료됐다. 지난 7월... KCCHK 2017.09.12 1028
3076 홍콩으로 몰리는 中 기업 재무센터… 세법 개정 영향 홍콩의 세법 개정 영향으로 홍콩에 중국 기업 재무센터들이 몰리고 있다. 노르만 찬 금융관리국(HKMA) 총재는 지난해 개정된 세법 개정으로 최소 3개의 중국 기업... KCCHK 2017.09.12 1081
3075 中 ‘국가 모욕법’ 적용에 홍콩 반발 중국 정부가 국가(國歌)를 함부로 부르거나 모욕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을 제정하면서 홍콩에도 적용하려고 하자 홍콩의 반감이 거세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 KCCHK 2017.09.12 1041
3074 홍콩 ·마카오, 태풍 때문에 일국양제에 엇갈리는 시선 중국 남부를 강타한 태풍 ‘하토’의 피해가 홍콩·마카오의 일국양제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마카오의 피해 복구 작업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투입된 것이 논란의 발... KCCHK 2017.08.30 1022
3073 가정부 대표 “임금 27.6% 인상 5500달러 달라” 홍콩 가정부들이 지난 금요일 최저 임금 4,310달러에서 27.6%를 인상한 5,500달러를 요구했다. 식대는 월 1,037달러에서 2,500달러로 두배 이상 인상을 요구했다.... KCCHK 2017.08.30 1040
3072 태풍 ‘하토’, ‘파카’ 연달아 겪은 홍콩… 백여명 부상, 공항마비 ·증시휴장 수십억 피해 일주일 새 두 번째로 홍콩-마카오 지역을 강타한 태풍 파카(Pakhar)때문에 수백여편의 비행기편이 취소되는 등 공항이 마비상태에 빠졌다가 복구됐다. 중국 남해 ... KCCHK 2017.08.30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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