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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가 운영하는 5개 학교 운동장의 인조 잔디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화학물질이 검출돼 운동장 이용이 중지됐다. ESF 측은 디스커버리베이 컬리지와 킹조지 파이브, 르네상스 컬리지, 사틴 컬리지, 사우스 아일랜드 스쿨 등 5개 학교 운동장 astro-turf pitch에 학생들의 접근을 자세한 설명 없이 막았다.

 


ESF 측은 운동장에서 국제 기준을 초과하는 수준의 화학물질이 검출됐다는 우려가 있어 검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ESA는 ESA 산하 다른 학교에서는 같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인조 잔디의 유해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었다. 인조잔디의 문제는 재활용된 차량 타이어로 만들어진 작은 고무조각들인데 지금까지 홍콩에서는 이에 대해 문제 삼은 적 없었다.


인조잔디의 작은 고무조각들은 인조 플라스틱 잔디 사이사이를 메꾸기 위해 쓰이는데 재활용된 차량 타이어의 고무 성분이 완충 효과를 주기도 한다. 그런데 재활용 타이어는 장기 사용할 경우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다. 홍콩에 있는 인조 잔디 구장의 적어도 80%는 같은 성분의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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