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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제학교가 세계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홍콩의 국제학교 학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비싸다. 해외 이주를 돕는 웹싸이트 ExpatFinder.com이 세계 98개국의 707개 국제 학교를 조사한 결과 국제학교 6학년 기준으로 중국의 국제학교 학비는 연간 미화 36,400달러였다.

 

 

두 번째로 국제학교 학비가 비싼 곳은 스위스로 연간 미화 28,300달러, 세 번째는 벨기에로 미화 27,800달러로 조사됐다. 4위는 영국으로 연간 미화 25,270달러, 다섯 번째로 국제학교 학비가 비싼 곳은 홍콩으로 6학년의 평균 연간 학비는 미화 23,360달러로 조사됐다. 홍콩보다 국제학교 학비가 싼 곳은 미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호주 등이다. 전체적으로 국제학교의 학비는 지난해보다 3.43% 올랐다.


ExpatFinder.com 측은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의 국제학교는 학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에서 국제학교의 학비는 비싼 값을 기꺼이 내는 학부모들 덕에 거리낌 없이 오르고 있다. 돈 많은 중국의 학부모들은 아이를 외국으로 유학 보내기 전, 중국에서 국제학교에 보내면서 준비를 시키는 것을 선호한다.

 
홍콩에서 국제학교는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levy를 보통 요구하며 이것은 환급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 학생 한 명당 입학 기부금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데 학교에 따라 환급이 되기도 하고 환급을 안 해주기도 하고 혹은 가격을 깎아서 돌려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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