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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11 홍콩 시민 부채, 10년만에 두 배로 홍콩 시민들의 부채가 10년 전에 비해 지금은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의 경우 매달 발생하는 최소 비용보다 소득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KCCHK 2016.12.12 1200
3010 홍콩 디즈니랜드, 2023년까지 확장 홍콩 디즈니랜드가 109억 달러를 들여 공원 확장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초로 디즈니 만화영화 <겨울왕국 Frozen>과 마블의 슈퍼히어로를 주제로 한 놀이... KCCHK 2016.12.12 1196
3009 홍콩 세관, 싱가폴행 장갑차 압류 싱가폴이 대만에서 운반해 올 예정이던 군사 작전용 차량 9대가 홍콩 세관에서 압류됐다. 홍콩 세관은 지난 23일 콰이청 컨테이너 터미날에서 싱가폴로 향하던 군... KCCHK 2016.12.12 1259
3008 홍콩 주재 PLA, 말레이시아 군사 훈련 참가 홍콩에 주재하는 인민해방군이 외국과의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할 것이라는 전례없는 조치를 중국 정부가 발표했다. 중국 국방성은 지난 18일, 중국과 말레이시아 ... KCCHK 2016.12.12 1350
3007 <2016년 세계 100대 여성> 홍콩 2명 올라 BBC가 발표한 ‘2016년 세계를 움직인 여성 100명’에 홍콩 출신 두 명이 포함됐다. 남자팀과의 경기에 참가해 우승을 한 여자 축구팀 코치 챈웬팅(28세)와 &lt;우산 ... KCCHK 2016.12.12 1342
3006 올해 주택 침입 절도 피해액 1억 달러 육박 올해들어 8월까지 홍콩에서 주택 침입 절도 사건으로 인한 피해액이 거의 1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이텅쿽 보안국장은 입법의회에 보낸 서면 답변에... KCCHK 2016.12.12 1373
3005 홍콩 공항 관제시스템 레이더 감지 이상, 항공 안전 우려 홍콩 공항공단이 관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 오히려 안전에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홍콩 공항공단 측은 관제 시스템 업그레이드 이후 관제탑의 ... KCCHK 2016.12.12 1138
3004 홍콩 경찰, 불법 주차 스티커 발행 20% 증가 올해들어 9월까지 경찰이 발행한 불법 주정차 단속 위반 고지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가 늘어났다. 하루 평균 4,200명의 운전자가 경찰 단속반에 적발된 ... KCCHK 2016.12.12 1116
3003 자격 박탈당한 홍콩독립주의 의원들, “상소, 재보궐선거 모두 검토” 입법의회 의원 선서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렁춘잉 행정장관이 고소한 두 명의 홍콩독립주의자(로컬리스트) 당선자가 홍콩 고등법원에서 의원 실격을 최... KCCHK 2016.11.25 1353
3002 홍콩대 한인 학생회 3개국어 시국선언 홍콩대 한인 학생회는 지난 15일 화요일 홍콩대학교에서 12시 반부터 2시까지 3개국어로 고국에서 들려오는 최순실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의 파행적인 행보... KCCHK 2016.11.25 1409
3001 진료비 무서워 병원 못가는 사람 많아 홍콩 시민 10명 중 1명은 병원비가 무서워 심하게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문대학 보건의학과는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성인... KCCHK 2016.11.25 1244
3000 홍콩 독립반대 대규모 집회 “중국 비하 표현 못참아” 홍콩 독립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수천 명이 정부 청사 근처에 모여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3일 주최 측에 의하면 집회에 모인 사람은 약 4만 명으로 최... KCCHK 2016.11.25 1134
2999 인지세 인상으로 주택시장 진정되나 급작스러운 부동산 인지세 인상 조치의 여파로 계약했던 아파트 구매자나 구매 의사가 있었던 사람들이 계약을 파기하는 양상이 조금씩 나타나는 것으로 정부는 ... KCCHK 2016.11.25 1316
2998 홍콩 중고교, 중국 역사 교육 의무화 홍콩 중고등학교에서 중국 역사를 단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안이 16일 입법의회를 통과했다. 친중국계 의원들은 ‘젊은 층에서 분리 독립 움직임이 일... KCCHK 2016.11.25 1264
2997 홍콩 청년층 ‘내집 마련 꿈’… 절반으로 뚝 떨어지지 않는 요지부동의 홍콩 집값 때문에 홍콩 청년층이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는 추세인 가운데 향후 집을 사겠다고 답한 청년층이 지난 10년 사이 절반 ... KCCHK 2016.11.25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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