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경제지표로 보는 중국 경제

by KCCHK posted Jan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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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경제지표로 보는 중국 경제

- 주요 경제지표 예상치 밑돎, 질적 성장을 위한 발걸음 가속 -

- 장기 침체 우려와 2~3년 이내 회복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 -

- 2016년에도 산업구조조정, 위안화 환율 조정, 내수 진작을 통한 소비 안정 등에 주력할 것 -

 

  

 

* 아래 보고서는 2016년 1월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의 2015년 주요 경제지표 발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함.

 

 2015년 경제지표로 보는 중국 경제

 

 1) GDP

 

 ○ 2015년 GDP는 67조6708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6.9% 성장

  - 연평균 성장 목표치 7.0%를 하회하며 2009년 1분기(6.6%) 이후 최저수준 기록

  - 2015년 분기별 GDP는 1분기 전년동기대비 7.0% 성장, 2분기 전년동기대비 7.0%, 3분기 전년동기대비 6.9% 성장, 4분기 전년동기대비 6.8% 성장

   ·IMF 및 32개 국제금융기관의 중국 경제성장률 평균 예측치 6.8%

 

  3차 산업 GDP 비중 50.5%, 연속 3년째 2차 산업을 초월하면서 경제성장률 주도

  - 산업별로는 1차 산업(6조863억 위안) 3.9% 증가, 2차 산업(27조4278억 위안) 6.0% 증가, 3차 산업(34조1567억 위안) 8.3% 증가

 

2009~2015년 GDP 및 산업별 증가율

자료원: 국가통계국, CEIC

 

 2) 대외무역

 

 ○ (총 교역액) 2015년 기준 교역액은 3조736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0% 감소

  - 전체 규모 감소 면에서 2009년 이후 6년 만에 최저치

  - 무역수지는 수입의 지속적인 감소로 560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46.5% 큰 폭 증가

 

 ○ (수출) 수출은 2조148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8% 감소

  - 주요 수출국 상위 5개국은 미국, 홍콩, 일본, 한국, 독일 순

  - 주요 수출품목은 전화기, 자동자료처리기계, 집적회로, 조명기구, 액정 디바이스 등

 

 ○ (수입) 수입은 1조588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2% 감소

  - 주요 수입국 상위 5개국은 한국, 대만, 일본, 미국, 독일 순

  - 주요 수입품목은 집적회로, 석유 및 역청유, 철광, 전화기, 액정디바이스 등

 

2012~2015년 대외무역 추이 비교표

                                                                                                            (단위: 억 달러, %)

 

2012

2013

2014

2015

수출

20,489(7.9)

22,100(7.9)

23,427(6.1)

21,486(-1.8)

수입

18,178(4.3)

19,503(7.3)

19,603(0.4)

15,883(-13.2)

총액

38,667(6.2)

41,603(7.6)

43,303(3.4)

37,369(-7.0)

무역수지

2,311(49.2)

2,597(12.8)

3,824(47.7)

5,603(46.5)

주: 괄호 안 수치는 전년대비 증감률

자료원: 해관총서

 

2012~2015년 수출입 증감률 변화

자료원: 해관총서

                                                     

2015년 1~11월 5대 수출입 품목

                                                                                                               (단위: 백만 달러, %)

 

수출

수입

품목명

HS code

수출총액

품목명

HS code

수입총액

1

전화기

8517

191,195(12.2)

전자집적회로

8542

206,896(4.9)

2

자동자료처리기계

8471

123,896(-15.6)

석유 및 역청유

2709

123,645(-41.4)

3

전자집적회로

8542

61,549(10.0)

철광과 그 정광

2601

53,004(-39.8)

4

렘프·조명기구

9405

32,362(15.3)

전화기

8517

43,766(11.9)

5

액정 디바이스

9013

30,661(-3.7)

액정 디바이스

9013

42,022(-7.8)

주: 괄호 안 수치는 전년대비 증감률  

자료원: 한국무역협회

 

 2015년 중국 대 주요 국가별 수출입 품목

                                                                                                          (단위: 억 달러, 억 위안)

 

달러 기준 교역액

위안화 기준 교역액

수출입국

총액

수출

수입

무역수지

총액

수출

수입

무역수지

 

총액

39,586

(-8)

22,765

(-2.8)

16,820

(-14.1)

5,945

245,848

(-7.0)

141,356

(-1.8)

104,492

(-13.2)

36,864

1

미국

5,583

(0.6)

4,096

(3.4)

1,487

(-6.5)

2,609

34,670

(1.7)

25,432

(4.5)

9,238

(-5.4)

16,193

2

홍콩

3,443

(-8.3)

3,315

(-8.7)

127

(1.2)

3,188

21,430

(-7.1)

20,633

(-7.5)

796

(2.8)

19,837

3

일본

2,786

(-10.8)

1,356

(-9.2)

1,429

(-12.2)

-73

17,306

(-9.9)

8,424

(-8.3)

8,881

(-11.4)

-456

4

한국

2,758

(-5)

1,013

(1)

1,745

(-8.2)

-731

17,142

(-3.9)

6,295

(2.2)

10,846

(-7.1)

-4,550

5

대만

1,885

(-4.9)

449

(-3)

1,436

(-5.5)

-987

11,711

(-3.8)

2,785

(-2.0)

8,925

(-4.4)

-6,139

6

독일

1,567

(-11.8)

691

(-4.9)

876

(-16.6)

-184

9,742

(-10.9)

4,293

(-3.9)

5,448

(-15.8)

-1,154

7

호주

1,139

(-16.7)

403

(3)

736

(-24.6)

-333

7,073

(-15.8)

2,506

(4.2)

4,567

(-23.8)

-2,061

8

말레이시아

973

(-4.6)

440

(-4.9)

533

(-4.2)

-92

6,039

(-3.6)

2,730

(-4.1)

3,309

(-3.2)

-578

9

베트남

958

(14.6)

661

(3.8)

296

(49.1)

364

5,955

(15.9)

4,103

(4.8)

1,852

(51.5)

225

10

싱가포르

796

(-0.1)

521

(6.5)

275

(-10.6)

245

4,945

(1.0)

3,236.

(7.7)

1,709

(-9.7)

1,526

자료원: 국가통계국

 

 3) 소비 및 소득

 

 ○ (소비) 2015년 사회소비품 매출액은 총 30조931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

  - 지역별로는 도시(25조8999억 위안)가 10.5%, 농촌(4조1932억 위안)이 11.8% 증가

  - 전자상거래 판매액은 33.3% 증가한 3조8773억 위안이며, 이중 소비품 판매액은 31.6% 증가한 3조2424억 위안으로 전체 소비품 매출 총액의 10.8% 차지

  - 업종별로는 요식업(3조2310억 위안) 11.7%, 상품소매업(26조8621억 위안) 10.6% 증가

   ·2015년 전자상거래 소비품 판매 주요 품목별 증가율은 식품(40.8%), 생활용품(36%), 의류(21.4%) 순

 

2015년 사회소비품 소매판매총액 항목별 규모

                                                                                         (단위: 억 위안, %)

항목

금액

증감률

사회소비재 소매판매총액

300,931

10.7

지역

도시

258,999

10.5

농촌

41,932

11.8

소비형태

요식업

32,310

11.7

재화판매

268,621

10.6

종류

주류, 음료, 식용유

13,553

15.1

음료류

1,961

15.3

담배, 주류

3,951

12.7

의류잡화, 방직

13,484

9.8

화장품

2,049

8.8

보석류

3,069

7.3

생활용품

4,842

12.3

가전제품 및 음향기기

8,270

11.4

의약품(중, 양)

7,895

14.2

문구, 사무용품

2,963

15.2

가구

2,445

16.1

통신기기

3,470

29.3

석유제품

18,450

-6.6

차량

36,006

5.3

건축 및 인테리어

3,060

18.7

자료원: 국가통계국

  

 ○ (소득) 2015년 기준 1인당 주민 가처분소득은 2만1966위안으로 동기대비 8.9% 증가

  - 지역별로 도시는 8.2% 증가한 3만1195위안, 농촌은 8.9% 증가한 1만1422위안

 

 ○ 중국은 2013년 신정부 출범 후 성장률 둔화와 함께 소비경기 역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내수 경기하방 압력에 쳐해 있음.

  - 주요 원인은 ① 성장률 둔화로 인한 도시지역 가처분소득 증가세 하락, ② 삼공소비(관용차/공무대/해외출장) 제한 등 중국 정부의 반부패정책으로 인한 정부 소비의 대폭적 감소, ③ 최근 급격히 성장한 온라인 소비 및 서비스 지출 부문의 통계 일부 미반영, ④ 소득 상위층의 이민 및 자국민 해외 지출 증가 등

 

  향후 의료·여가·통신·문화 등 고성장이 예상되는 서비스 및 화장품·의류 등 온라인 채널 노출도가  높은 제품이 내수경기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4) 산업 생산

 

  2015년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6.1% 증가

  - 12월 산업생산 증가율 전년대비 5.9% 감소했으며, 11월 대비 0.3% 하락

 

  2015년 12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 11월 대비 0.41% 소폭 증가

  - 자동차, 기계, 전기 등의 생산이 증가하는 반면, 전력 생산은 하락함.

 

  총 565개 품목 기준 287개 품목의 생산량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함. 그 중 자동차(16.3%), 승용차(5.7%), 에틸렌(4.9%) 등의 생산 순위로 나타남.

 

2013~2015년 산업생산 증가율 변화

자료원: 국가통계국

 

 5) 투자

 

 ○ 과잉산업 구조조정, 중국 정부의 부채상환(지방채/신탁) 및 부동산 경기 위축 등의 영향으로 투자가 전반적으로 침체되는 추세임.

 

 ○ 2015년 고정자산투자는 55조1590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0.0% 증가하며 전년대비 증가율 -2.9% 하락

  - 3차 산업 투자액이 31조1939억 위안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3차 산업 중 인프라(전력 제외) 관련 투자가 17.2% 증가한 10조1271억 위안, 증감률은 1~11월 대비 1% 감소

  - 그 중 수리·환경 투자 21%, 공공시설 투자 20.2%, 도로운송 투자 16.7%, 철도운송 투자 0.6% 순으로 증가했으며 도로운송 투자 하락폭(-0.8%)이 가장 두드러짐.

 

 ○ 투자 기업별로는 내자기업 투자는 10.6% 증가했으나, 외국기업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2.8% 하락함.

 

 ○ 부동산 투자액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9조5979억 위안이며, 성장폭 둔화 지속

  - 분야별 거래액 증가세는 사무용>주택>상업용(상점) 순으로 나타남.

  - 그 중 주택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0.4% 증가했으며, 전체 부동산 개발 투자에서 가장 큰 비중(67.3%) 차지

 

2012~2015년 고정자산투자 증가율(도시 기준)

 자료원: 국가통계국

        

 6) 제조업 경기

 

 ○ 2015년 12월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7%로 11월 대비 0.1% 증가

  - 기업 유형별로는 대기업 50.9%로 전월대비 0.3% 하락, 중견기업 49.6%, 중소기업 44.9%로 중견 및 중소제조업이 체감하는 경기가 더욱 부진함.

   ·PMI 50 초과는 제조업 경기호황, 50미만은 제조업 경기불황

 

 ○ 2015년 1월 50.0 미만으로 하락한 이후 두드러진 회복세를 보이지 못함.

  -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기업 활동 부진, 생산량 증가세 둔화, 공장 가동률 감소 등으로 인한 수요 부진이 주요 원인

 

2012~2015년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

자료원: 국가통계국

 

 7) 물가

 

  2015년 소비자 물가상승률(CPI)은 전년동기대비 1.4% 상승에 그치며 당초 목표였던 3%대 유지에는 크게 못 미침.

  - 주요 품목별로 보면, 식품류는 전년동기대비 2.7%, 비식품류는 1.1% 상승함. 그 중 비식품류에 속하는 주요 품목인 담배, 의료보건용품, 의류는 각각 3.9%, 2.5%, 2.0% 상승

 

2012~2015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추이

자료원: 국가통계국

 

 8) 통화

 

  중국 경기둔화세 조절을 위한 정부의 통화정책 확대로 최근 신규 위안화 대출 및 통화 공급량 모두 증가

 

  2015년 12월 말, 총통화(M2) 공급은 전년대비 13.3% 증가한 139조2300억 위안

  - 협의통화(M1)는 40조1000억 위안으로 15.2%, 유통 중인 현금(M0)은 6조3200억 위안으로 4.9% 증가

 

  12월 말 총 대출액은 99조3500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

  - 이중 위안화 대출은 전년동기대비 15.4% 증가한 93조9500억 위안으로 전체의 94.6% 차지

 

  12월 말 총예금은 139조7800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

  - 이중 위안화 예금은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한 135조7000위안으로 전체의 97% 차지

 

 9) 투자 유치

 

  2015년 11월 중국 FDI(실행 기준)은 1140억4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7.9% 증가,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라 FDI 증가세 역시 예년과 같이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던 추세에 비해 소강상태를 보임.

  - 외국인투자기업은 2만3648개 사로 전년대비 11% 증가

  - 상위 10대 실질사용 외자국가를 보면, 홍콩의 대중국 투자가 73.6%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함.

 

2015년 1~11월 투자유치 10대 상위국

                                                                                                                  (단위: 억 달러, %)

순위

국가

금액

비중

순위

국가

금액

비중

1

홍콩

838.9

73.6

6

미국

24.1

2.1

2

싱가포르

58.8

5.2

7

독일

14.7

1.3

3

대만

39.2

3.4

8

프랑스

11.5

1.0

4

한국

37.1

3.3

9

영국

9.8

0.9

5

일본

30.5

2.7

10

마카오

8.6

0.7

자료원: 상무부

 

□ 2016년 전망

 

 1) (경제 특징) 대내외 수요 부진과 금융리스크 확대로 경기 하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니부양책 등 완화 정책이 강화될 전망

 

 ○ 중고속 성장상태로 접어든 뉴노멀 환경에서 6% 후반대의 성장률 조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산업구조, 성장동력, 체제 개선의 대대적인 조정·전환·개혁 단계에 직면해 있음.

  - 소비자물가지수, 제조업경기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전망치 하향 조정 예정

  - 취업 안정, 주민 소득 안정, 제조업 및 부동산 경기 회복, 제조업 경기 안정화 등 경제 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의 반등 여부에 따라 현재의 경기침체가 주기적이고 단기적인 현상에 그칠지가 결정될 것

  - 이러한 상황에서 각 지방 및 내수경기 진작을 위한 인프라 투자 등 신형 도시화 추진 가속화 외에도 자유무역지구 확대 개방, 금융·서비스업 부문의 개방 속도를 높여 경기 침체 압력에 대응할 전망

 

中사회과학원

세계은행

JP모간

골드만삭스

노무라증권

6.8

6.8

7.0

6.7

6.5

자료원: 중국통계연감, 각 기관 발표 자료

 

  2) (정책 기조) 중국 정부는 선택적 부양(微刺激) 통해 완급조절이 가능한 수준에서 인프라 투자, 부동산 및 통화 부문에 대한 부분적인 완화 정책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SOC 투자 확대 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실크로드 전략, 중국제조 2025, 인터넷 플러스 등 핵심 발전전략 세부 추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관련 사업 및 신 성장산업 활성화가 기대됨.

   ·관련 산업: 차세대 IT산업, 디지털 제어 및 로봇, 항공우주, 신소재, BT, 농업의 첨단화 등 10대 산업 중점 육성

   

  기존의 제조업 중심 발전에서 내수 진작 및 서비스업 육성으로 점진적인 산업구조조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외무역(수입) 활성화 정책 등으로 경기 연착륙 유도

  - 실버산업 육성, 의료보장제도 개선, 대중창업·취업 지원책 강화, 주택 보조금 개혁 등 사회보장 체계의 개선도 적극 추진

 

 3) (경제 수치) 2016년 수출은 호전, 부동산은 다소 완화, 투자는 증가, 안정적인 통화정책 및 적극적인 재정정책 유지 전망

 

  (수출) 2016년 미국 및 EU등 주요 경제 주체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이 예상되면서 전년대비 중국의 대외 수출은 호전될 것으로 보임.

 

  (부동산) 계속되는 금리인하, 부동산 활성화 정책 효과로 부동산 매매량 및 투자 증가율은 점진적으로나마 회복을 보일 전망

 

  (투자) 2016년 들어 이따이이루(一帶一路) 정책의 효과가 실물 경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 건설 투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투자 부문은 다소 호전될 것으로 보임.

 

  (물가상승률) 2016년 연간 CPI 목표도 2015년과 비슷한 2%대로 예상되나 전년도 실제 성장률이 1.4%를 기록한 것에 비추어 실제로 더 낮을 전망

 

  (통화정책) 적절한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해 사회자금 조달 비용을 인하할 전망

  - 2015년도 금리(지준율 포함) 인하 이후로 추가 인하 가능성 있음.

 

  (재정정책)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고수하면서 공공지출을 확대하며 기업의 세수 및 경비 부담을 경감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려는 기조가 이어질 것

 

 4) (전망) 2016년에도 단기적 성장률보다는 향후 20~30년 성장잠재력 확보에 주력

 

  단기적으로 GDP 성장률이 7%에 못 미친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산업구조조정, 소비 안정 등 시스템 개혁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17~2018년에는 7.0% 이상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

 

 ○ 이와 별개로 중국의 공급과잉 문제는 높은 대외의존도 등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산업구조조정 및 해외투자 확대 등을 통해 경기 하방 압력에 대응할 전망

 

 ○ 선진국 GDP에서 3차 산업 비중은 70% 이상이지만, 이에 비해 중국은 50%의 수준임에 따라 향후 서비스업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산업구조조정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전망

 

 

자료원: 국가통계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CEIC, 인민은행, 해관총서 및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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